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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category 궁금한 스타 2019. 12. 10. 16:11

한때는 소녀시대 멤버로서 활동했던 티파니.

그렇지만 SM 소속사와 계약이 끝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가족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 솔로 가수로 미국 음악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는데요.

최근에는 미국의 도시 18곳을 버스투어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녀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모든 부분들을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목차-

■ 누구니

■ 프로필

■ 집안

■ 어머니

■ 타지에서 연습생 생활

■ 척추측만증과 노력

■ 소녀시대의 열풍

■ 다시 신인으로 미국 활동

■ 아버지 빚투


■ 티파니 누구니

먼저 어떤 인물인지 간략하게 알아보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티파니는 1989년도에 고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태어나 2007년도 소녀시대 그룹으로 가수로 데뷔한 인물입니다.

데뷔하고 나서 '다시 만난 세계'를 시작으로 'GEE', '소원을 말해봐' 유명한 노래들을 남겼으며 2018년도에 SM 소속사가 아닌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티파니 → 티파니 영으로 활동명을 바꾸게 되는데요.


그리고 고향인 미국으로 넘어가 미국에서 혼자 가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Lips On Lips>, <Magnetic Moon>, <Run For Your Life> 등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였고 최근에는 버스투어로 미국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입니다.


■ 티파니 프로필

본명 Stephanie Young Hwang 한국 이름 황미영

생년월일 1989년 8월 1일 생으로 현재 티파니 나이는 만 30세

키 162cm, 몸무게 48kg, 혈액형은 O형이며 국적은 미국

가족 아버지, 언니, 오빠가 있으며 어머니는 어릴적에 돌아가심

최종 학력은 한국켄트외국인학교 졸업이고 그 외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사용중

■ 티파니 집안

티파니 집안을 보면 정말 좋다고 느껴지는게 우선 어머니가 과거에 댄서로서 예술가 였고 아버지는 사업가라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모부는 말기암 치료제를 개발한 경희대학병원 부원장이라고 합니다.

실제 티파니 본가 저택이 한인사회에서 잘사는 동네에 위치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언니와 사촌언니가 미국 명문대를 나와 현재 직업이 변호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티파니가 어릴적엔 버클리대 출신인 친언니가 미국에서 변호사 되는 것을 강력히 권했다고 합니다.

실제 그녀의 어릴적 꿈도 변호사였다고 하네요. 


■ 티파니 어머니

앞서 댄서로 활동하셨던 티파니 어머니는 그녀가 14살 때 사망했는데 초창기에는 이를 방송에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느 방송에서도 어머니에 대한 질문을 하면 부모님이라고 답변을 할 정도로 언급을 자제했었는데요.


어느날 티파니는 어느 한 방송에서 "나를 먼저 떠났지만, 저에게 여덟 명의 자매(소녀시대 멤버)를 주셨어요.

그래서 엄마께 감사드려요"라고 이때 처음 어머니에 대해 언급한적이 있었습니다.


엄마를 너무 사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그녀의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겨주셨다는 유품인 반지를 항상 목에 걸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잃어버릴뻔했었기에 그 이후로는 집에 보관해두고 있다고 하네요.

■ 티파니 타지에서 연습생 생활

그렇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많이 방황을 했었던 티파니. 그런 그녀에게 즐거움을 가져다 준 것은 음악뿐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2004년 'LA 한인 축제'에 참가하였고 이때 여러 소속사들에게 많은 명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중 어릴적부터 좋아했던 보아의 소속사 SM이 있었고 그녀는 한국으로 떠나기를 결심하게 되죠.

그렇지만 아버지는 많이 반대하셨고 5일간의 설득끝에 허락을 받은 뒤 가족과 함께가 아닌 혼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당시 티파니의 나이는 고작 열여섯.

어린나이지만 꿈을 가지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꿈을 위해 달려가는 과정이 호락호락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학업과 연습생 생활을 병행해야했고 여기에다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했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연습은 연습대로 해야 했고 영어과외로 생활비를 벌고 주말에는 봉사활동까지 이러한 생활을 3년동안이나 한 끝에 소녀시대로 데뷔 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아는지 실제로 미국에 있는 동생들은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존경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 티파니 척추측만증과 노력

타지에서 올라와 생활한 것을 짧게 이야기를 해서 그렇지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사실 소녀시대 합류하기 전에 의사로부터 수술을 권유받을 정도의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16살때 티파니는 척주측만증이 있는걸 알게 되었으나 부모의 지도가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 줄 몰랐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소속사 SM에서도 알게 되고 난 뒤 추후활동에 영향이 갈까봐 회사에서 내보낼지말지 논의중이였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티파니는 그만두고 싶지 않았기에 남들보다 몇 배는 더 열심히 노래, 춤 연습을 해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생활해왔기 때문에 한국에 오고 나서는 언어가 가장 문제였었는데요.


가장 먼저 방송에서는 티파니가 재미교포 2세라고 하는데 그녀는 교포3세 입니다.

토종 한국인 부모에게 가정 교육을 받으며 자란 재미교포 2세 연예인들과 다르게 티파니를 낳고 키워주신 부모님조차도 한국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 역시 엄청난 노력에 의해 이제는 한국어 뿐만 아니라 일본어까지도 잘하는 편이라고 하네요.


■ 티파니 소녀시대의 열풍

이러한 많은 노력끝에 2007년에 소녀시대로 데뷔하여 걸그룹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됩니다.

발매하는 음반마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악은 물론이고 춤과 컨셉까지 그야 말로 그녀들의 시대가 열렸었는데요.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받으며 K-POP의 성공시대를 연것은 물론 아시아투어 콘서트는 국외 가수 최다 관객기록, 앨범 판매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한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었습니다.

그야말로 대단했었죠.


더 나아가 미국과 유럽시장까지 개척하여 한국 가수 최초로 공중파 TV 출연,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유튜브 뮤직어워즈 수상 등을 통해 국민 걸 그룹으로서 K-POP의 저력을 보여주었지만 10주년이 될 때 티파니는 미국활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 티파니 다시 신인으로 미국 활동

소녀시대가 10년차가 됐을 때 멤버들과 대화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10년이나 팀으로 활동했었지만 각자 목표는 달랐고 티파니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하여 멤버들의 응원끝에 미국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힘들었던 소녀시대로 활동을 마치고 본인의 고향인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 티파니.

그러면서 우선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동료 가수들의 잇따른 자살소식에 누구보다 애통해했었기에 스스로도 마음의 건강을 신경 써 챙기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미국에서 음악활동 시작은 한국에서 보다 훨씬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이유도 있지만은 작사, 작곡부터 시작해 앨범 컨셉트와 뮤직비디오 컨셉트 등 전반적인 콘텐츠 창작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본인이 직접 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부분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로 인해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확고히 구출 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과거에는 완벽하게 보이기 위해 숨기고 싶었던 자신을 이젠 그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척추측만증 고백,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기억, 아버지의 빚투 사건까지 모두 노래를 통해 고백했는데요.

이처럼 티파니는 자신의 이야기를 곡에 담아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진심이 통한 것 일까요? 그녀의 음악은 한국 가수 최초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브레이크 아웃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최근에는 버스로 18개의 도시를 돌며 버스투어를 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 티파니 아버지 빚투

한편 작년에 그녀의 아버지에게 총 3500만원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빚투 사건이 알려지게 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피해자는 2007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만난 그녀의 아버지 황모 씨가 골프장과 호텔 등을 인수해 운영한다고 해 골프장 그늘집 보증금 등 총 3500만원을 지급했지만 돌려받지 못한 사건이였는데요.

이러한 빚투 사건으로 인해 그녀는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하게 됩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다"라며 "아버지 일에 관계된 분들의 협받을 받았고, 빚을 대신 갚기도 했지만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해 연락이 두절된 지 7년 정도 되었다"라고 언급했었는데요.


그러면서 그녀는 "좋지 않은 소식으로 가정사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이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그런 아버지에게 오랜 시간 상처를 입으신 분과 또 저와 관련된 일로 상처받았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다"며 거듭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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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한국 가수들을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이제는 어느 누군가가 그녀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이들이 있을 테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멋진 모습으로 활동이어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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