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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길 부인

category 궁금한 스타 2020. 1. 21. 17:45

작품속에서 무게감있는 회장역을 맡아 연기해왔던 배우 이정길.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도 한 회사의 부회장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부인 박정혜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아들, 딸들이 훌륭하게 자라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죠.

그러나 이 행복을 찾기까지 많이 고된 삶을 살았다고 하는데요.

이정길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궁금증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이정길 어떤 배우

■ 이정길 프로필

■ 이정길 어려웠던 집안

■ 이정길 꿈 꿔오던 연기를 시작하다

■ 이정길 부인 박정혜 결혼스토리

■ 이정길 아들 이석빈(교수) 딸 이자흔(바이올린)

■ 이정길 체력 관리 및 진짜 회장되다


■ 이정길 어떤 배우

가장 먼저 어떠한 연기자인지 간략히 살펴본 후 본론으로 넘어가보도록 할께요.

우선 이정길은 1944년도에 고향인 황해도 해주시에서 태어나 1965년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물로.


그간 출연작으로는 '암행어사', '프라하의 연인', '하얀거탑', '꽃보다 남자', '아이리스', '최고의 결혼', '돌아온 복단지', '스위치' 외에

수 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주로 지적이고 무게감있는 역을 주로 맡아 왔던 배우입니다.


■ 이정길 프로필

생년월일 1994년 10월 1일 생으로 현재 이정길 나이 만 75세

키 173cm, 몸무게 72kg, 혈액형 b형

가족 부인 박정혜, 아들 이석빈, 딸 이자흔

최종 학력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

직업 KCH 그룹 부회장 및 탤런트

■ 이정길 어려웠던 집안

여태까지 맡아온 배역으로 인해 신사적인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 탓에 어릴적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릴적 그가 태어나자 말자 1년뒤 아버지가 사망했고 그후 서울로 올라와 홀어머니 아래에서 어렵게 컸습니다.

(추후 결혼하고 어머니가 2016년에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고등학생이 되었고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연극을 보고 나서 돈을 버는 것을 떠나

연극 자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정길은 17살때 어머니 몰래 한양공고에서 연극반이 있는 서라벌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사실을 어머니가 알게 된 후 크게 반대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정길이 2대 독자였고 집안 자체도 가난했었던 탓에 어머니는 아들이 기술을 빨리 배워 집안에 보탬이 되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 이정길 꿈 꿔오던 연기를 시작하다

그러나 그의 배우에 향한 꿈은 접지 않았고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 2학년때 극단 '실험극장'에서 '사할린스크의 하늘과 땅'에 출연하며 연극배우의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후 극단에서 머물며 이정길은 70편 이상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게 되는데요.

그러다가 1965년도에 K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지만 무명생활은 이어졌고 실질적인 활동은 1970년 중반 MBC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그리곤 1970년~1980년 시기가 이정길의 전성기가 되는데요. 드라마 '수선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스타 반열에 오르면서 이때 대부분 드라마의 남주를 맡아 젠틀맨의 이미지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그후 '제 3교실', '청춘의 덫', '암행어사', '여명의 눈동자', '하얀거탑' 등 55년에 걸쳐 유수의 작품들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 넓은 연기로 전 국민적 사랑을 현재 까지도 받아오고 있습니다.


■ 이정길 부인 박정혜 결혼스토리

한편 그가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이정길은 부인 박정혜와 1973년 12월에 결혼하게 됩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떻게 첫 만남이 이루어 졌을까요?

(참고로 이정길 부인 박정혜 나이는 그보다 2살 연하)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정길 나이 27살때 중매로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곤 보자 말자 그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라고 느끼며 6개월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렇게 결혼하게 되었지만 이정길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기에 부인 박정혜도 양장점을 경영하면서 생활비를 보탰고

매끼니 새로운 반찬으로 이정길에게 식사를 챙겨 줄 만큼 지극정성 뒷바라지를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아내의 내조 덕분에 이정길은 연기에 집중하며 더욱 더 큰 사랑을 받게 되죠.

그후 두 사람은 아들 이석빈, 딸 이자흔을 놓게 되며 더욱 더 행복한 삶이 이루어 지기도 하죠.


■ 이정길 아들 이석빈(교수) 딸 이자흔(바이올린)

이러한 두 자녀들이 훌쩍 커버려 현재 이정길 딸 이자흔은 바이올린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앙대와 경희대에서 교수로도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정길 아들 이석빈은 카네기멜런대학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퍼듀대에서 연구 활동을 한 경력을 토대로 현재는 대학 교수가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이정길 두 자녀들이 훌륭하게 컸지만 어렸을때는 아이들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었다고 합니다.

아들에 대해서는 과거 입시를 두고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애가탔지만 도와줄 방법이 없어 많은 걱정을 했었고.


딸 이자흔에 대해서는 서울예고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다가 고2때 유학을 떠나게 되었는데

무려 13년동안 유학을 하게 되면서 그 긴 시간동안 혼자 지내왔던 것을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하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사람이 좋다'를 통해 피츠버그 현지에서 손녀들이 보내는 할아버지를 향한 깜짝 새해 인사와

그런 손녀들을 보고 미소를 감추지 못할 정도로 행복해 하는 할아버지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 이정길 체력 관리 및 진짜 회장되다

최근에는 작품을 뒤로 하고 소소하게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휴가중에도 그는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체력 관리를 해주는 근황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체력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이유는 건강도 건강이지만 연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기 때문인데요.

사실 이정길 연기 인생 55년간 출연한 드라마가 무려 140여 편, 영화 16편, 연극 70여 편이 모두 체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곤 주로 회장 연기를 맡이 해왔던 탓에 '회장님 전문 배우'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했는데

실제 이정길은 신재생 에너지 회사에서 부회장으로 일하고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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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을 마감할 때까지 여태 해왔던 작업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는 이정길.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품에서 열연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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